ODS(Operational Data Store) 개념
개념
OLTP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복제하고 동기화하는 공간이다. OLTP의 최신 데이터로 ODS의 데이터를 계속 덮어쓴다. 반면 DW는 기존재하는 테이블에 계속 레코드를 삽입한다.
DW 테이블을 생성하는 원천 데이터베이스가 된다.
DW를 위한 임시 영역으로 사용될 수 있다.
OLTP 내에서는 여러 원천(i.e., Oracle의 Database 단위 이상)에 물리적으로 흩어져 있는 테이블들을 한데 모으는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함께 작업(e.g., Join 등)할 수 없었던 테이블을 함께 작업할 수 있게된다.
OLTP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쿼리를 수행할 경우 성능이나 보안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ODS는 그런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준)실시간성을 필요로 하는 업무와 최신, 단기간 데이터 기반의 운영성 보고(Operational Reporting)에 활용할 수 있다. 반면, EDW는 분석적, 전략적 의사결정지원에 사용되므로 ODS와 상호보완적이다.
사용 예시
온라인스토어에서 '지난 한 시간 동안 얼마의 상품이 팔렸는지?', '오늘 어느 지역에서 가장 많은 수입이 발생했는지?'와 같은 현재 관심있는 운영 관점의 질의를 할 수 있다.
서비스 담당자가 고객주문정보를 확인하는 등, 도움이 되는 문제 해결정보를 즉시 찾아볼 수 있다.
고객이 계좌에서 초과인출시 금융기관에 자동으로 알리는 것과 같이 중요하고 시간에 민감한 업무규칙을 구현할 수 있다.
ODS로 적재할 때의 절차
Profiling: 중복해소, 업무규칙검증 등의 규칙을 기준으로 데이터 품질 점검
Cleansing: Profiling 단계에서 식별된 오류 데이터를 수정
Integration: 수정된 데이터를 ODS 테이블에 적재